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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윤상현-메이비 부부의 첫 딸 돌잔치 현장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취재 기자와 함께 단독,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보겠습니다. 스튜디오에 이보람 기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A) 네, 안녕하세요

 

Q) 윤상현-메이비 부부의 딸 나겸 양의 돌잔치 현장 소식 단독으로 전해주셨어요. 그런데 다소 늦게 보도한 것 같아요?

 

A) 네, 윤상현-메이비 부부가 딸 나겸 양의 첫 번째 생일을 맞아 지난 달 4일 돌잔치를 열었는데요. 시청자 분들이 연예인 부부의 자녀 생일 소식을 궁금해 할까 라는 걱정과 함께 자칫 연예인에 대한 과한 관심으로 비춰질 수도 있다는 우려 때문에 망설인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윤상현-메이비 부부가 비공개 결혼식 후 알콩달콩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다, 최근 메이비 씨가 자신의 SNS에 가족에 대한 사랑이 담긴 글로 많은 이의 부러움과 응원을 받은 만큼 딸 나겸 양의 돌잔치 현장 모습도 공개하면 좋겠다, 단란한 세 가족의 모습에 보시는 분들도 기분이 좋아지겠다. 라는 생각에 지금 공개를 하게 됐습니다.

 

Q) 연예계 '딸바보'로 유명한 '아빠' 윤상현 씨, 또 '엄마' 메이비 씨의 모습 어땠나요?

 

A) 윤상현 씨와 메이비 씨는 커플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손님을 맞았습니다. 딸 나겸 양도 핑크 빛 한복을 입었는데요. 특히 세 가족 모두 한복을 완벽히 소화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나겸 양의 돌잔치는 서울에 위치한 한 컨벤션에서 진행이 됐습니다. 규모는 그리 넓은 곳은 아니었고요. 컨벤션 관계자가 초대장을 확인해, 초대장을 소지한 사람만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윤상현, 메이비 씨는 나겸 양을 돌보느랴, 손님들을 맞이하느랴 분주한 모습이었는데요 인상 깊었던 건, 모든 부모가 그렇겠지만 윤상현-메이비 부부는 딸의 행동 하나하나에 큰 반응을 보이면서 아이와 교감하는 것이었습니다. 나겸 양은 그런 엄마, 아빠의 모습에 꺄르륵~ 웃음이 터지기도 했는데요. 윤상현 씨는 평소 '딸바보'로 유명하죠. 윤상현 씨의 SNS를 보면 딸과 함께 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종종 게재해 눈길을 끄는데요. 예를 들면 함께 엉덩이 춤을 추는 모습, 딸을 엎고 품에 안아 재우는 모습 등을 볼 수 있는데.. 항상 #보물1호 라는 해시태그를 붙이는 모습을 통해 딸을 향한 사랑을 엿볼 수 있습니다.

 

Q) 이날의 주인공이었던 나겸 양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겠죠?

 

A) 네, 나겸 양은 작은 얼굴과 흰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의 소유자였는데요. 엄마, 아빠의 유전자를 골고루 물려받았는지, 뛰어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참석한 사람에 따르면 나겸 양은 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지치거나 우는 모습 없이, 방긋 방긋 웃는 모습으로 주인공으로서의 역할을 다했고요. 지금 말씀드릴 장면은 아쉽게도 영상으로 담아오진 못했지만, 나겸 양이 돌잔치 기념 사진을 찍기 위해 포토그래퍼와 함께 홀 밖으로 잠시 나왔어요. 이때 메이비 씨도 함께 했는데, 나겸 양이 술래잡기 놀이를 좋아하는 것 같았습니다. 아장아장 걸어가면, 메이비 씨가 뒤따랐는데 그게 재미있는지, 계속해서 밝은 웃음이 터져나왔고요. 또 인상적이었던 건 나겸 양이 카메라를 싫어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사진을 찍을 때마다 다양한 표정이 나왔습니다.

 

Q) 모든 부모가 그렇듯 자녀를 둔 스타들도 부모로서 뭐든 다 해주고 싶겠죠. 특히 첫 아이의 첫 생일은 꼭 챙겨주고 싶을 것 같아요. 윤상현-메이비 부부 외 그동안 K STAR를 통해 스타들의 아이 돌잔치 현장이 공개된 적 있죠?

 

A) 네 그렇습니다. 소수의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히 돌잔치를 치르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되도록 많이 알려서 아이가 많은 축하와 축복을 받길 바라는 스타들도 있습니다. 기쁨은 나누면 두 배가 된다는 말이 있기 때문이죠. 먼저 이병헌-이민정 부부의 아들 준후 군의 돌잔치를 조용히 진행했습니다. K STAR는 지난해 4월 그 현장을 단독 포착한 바 있는데요. 이병헌-이민정 부부는 극소수의 지인만을 초대했는데, 연예인은 배우 송승헌, 진구, 손예진, 방송인 신동엽이 전부였습니다. 또 '연예계 마당발'로 소문난 주영훈-이윤미 부부의 첫 딸 아라 양의 돌잔치에는 많은 스타가 참석해 아라 양을 축복했습니다. 류시원, 박수홍, 강원래-김송 부부 등이 함께 했는데요. 당시 초대 손님들은 K STAR와의 간단한 인터뷰에서 '아라 양이 성장하면서 엄마 이윤미의 외모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가수 이승광 씨도 지난 2014년 K STAR를 통해 아들 시우 군의 돌잔치 현장을 공개한 바 있는데요. 이승광 씨는 당시 아들이 끼가 넘친다면서, 돌잡이 때 마이크를 잡았으면 한다고 했는데 시우 군은 판사봉을 잡아 아빠의 마음을 조금 아쉽게 했습니다. 또 얼짱스타 홍영기-이세용 부부의 아들 재원 군의 첫 생일도 K STAR가 함께 했습니다. 당시 두 사람은 방송 활동을 하지 않다가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 것이었는데, 그게 바로 아들의 돌잔치 현장이었어요. 여전히 예쁘고, 잘생긴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는데요. 아기도 엄마 아빠의 미모를 그대로 물려 받았는지, 말그대로 얼짱 아기였습니다.

이렇게 돌잔치 현장에서 본 스타들은 아이 앞에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엄마, 아빠의 모습이었습니다.

 

Q) 윤상현, 메이비 씨 아이와 함께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앞으로의 활동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A) 다들 아시다시피 윤상현 씨는 오는 2월 첫 방송 되는 KBS 드라마 [완벽한 아내]에 출연합니다. [쇼핑왕 루이] 종영 후 3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건데요. [완벽한 아내]는 배우 고소영 씨가 10년 만에 연기자로 컴백하는 작품이기도 하기 때문에 관심이 더욱 높습니다. 극 중 윤상현 씨는 고소영 씨의 남편 '구정희' 역을 맡아 코믹하면서도 진지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하고요. 메이비 씨는 작사가로 활동하면서 가수 컴백 준비도 조금씩 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남편 윤상현 씨의 작품 복귀가 얼마 남지 않았고, 또 한동안 촬영이 지속되다 보니 '딸' 나겸 양을 위해 당분간은 아이 양육에 더욱 힘을 쏟고, 전념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는 뜻을 가진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이 있죠, 행복해 하는 윤상현-메이비 부부의 모습을 보니 향후 행보가 더욱 기대가 되는데요. 앞으로도 좋은 소식으로 찾아봴 수 있길 응원합니다. 오늘 이야기 여기서 줄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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