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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새해 연예계 첫 결혼소식, 바로 임창정씨의 결혼으로 아직 남겨진 40대 노총각 스타들에 대한 관심이 새삼 다시금 모아지고 있습니다. 일명 남겨진 미운우리새끼들의 근황, 함께 만나보시죠

 

 

지난 해는 유독 노총각 스타들의 결혼과 연애 소식이 잦았던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18살 연하 신부를 얻은 임창정을 비롯해

 

 

[현장음: 신성우]

 

열정적으로 사랑하면서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9세의 나이에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 신성우!

 

 

[현장음: 마동석]

 

저를 '마요미' '마블리'라 불러주셔서 감사하고요

 

 

마요미 마동석, 배우 신하균, 김주혁 등 한~참 어리고 어여쁜  연인을 만나 세간의 큰 관심을 받았는데요

 

하지만 아직도 남아있는 미운우리새끼..40을 훌쩍 넘긴 노총각 스타들이 적지 않습니다

 

개그계의 젠틀맨이자  대표적인 노총각으로 손꼽힌 박수홍!

 

 

[현장음: 박수홍]

 

하아.. 원준아 정말 축하한다 내 결혼식 아니면 안 오려고 그랬는데 넌 진짜 친동생이니까 왔다

 

 

최근 다시 쓰는 육아 예능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47세 클러버'로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는데요.

 

박수홍의 절친인 윤정수 역시 올해는 꼭 장가보내고 싶은 스타 중 한 명이죠

 

 

[현장음: 윤정수]

 

일 년 동안 많은 우여곡절 끝에 잘 해왔고요 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숙 덕에 빚을 청산했다고 말할 정도로 김숙과의 완벽한 케미를 보여주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윤정수.

 

이에 온 국민이 두 사람의 리얼 결혼을 바라고 있기도 한데요

 

 

[현장음]

 

결혼해 결혼해 결혼해

 

[현장음: 윤정수]

 

우리가 알아서 할게!

 

 

매력적인 배우이자 예능인으로도 거듭난 유해진 또한 40대 노총각 아재스타로서 맹활약을  보여주고 있죠

 

 

[현장음: 박경림]

 

요즘에 너무 잘생겨져서 지금 얼마나 사람들이 놀라고 있는 줄 아십니까?

 

[현장음: 유해진]

 

예전에 얼마나 엄청났던 거예요 제가?

 

 

그런가하면 김원준의 결혼에 가장 민감했던 한 남자! 바로 대표적 아재파탈 스타, 김민종!

 

 

[현장음: 취재진]

 

축하인사 한마디만 부탁드려요

 

[현장음: 김민종]

 

네 별로 안 축하하고 싶어요 축하한다 원준아~

 

 

대체 어떤 짝을 만나 결혼을 할지 가장 기대되는  노총각 스타 중 한명!

 

 

[현장음: 김희애]

 

김민종 씨는 언감생심 너무 왕자님처럼 잘 생겼는데 드라마 안에서 뿐만 아니라 밖에서 꽃이에요.

 

 

이처럼 아직도 뭇 여성들에게 '꽃'으로 불리는 남자~ 김민종을 비롯해

 

지난 2015년, 임세령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아직도 뜨거운 열애 중으로 알려져 있는 이정재,

 

그리고 그의 절친 배우 정우성 또한 40대 대표 꽃미남 노총각 스타로 결혼이 기대되는 최고의 스타의 꼽히는데요

 

 

[현장음: 정우성]

 

반가워요

 

[현장음: 팬]

 

오빠 이제 시집 가셔야.. 아, 장가 가셔야죠 받아주셔야 될 것 같아요

 

[현장음: 정우성]

 

받아줘야 될 것 같아 받아줘야 될 것 같아요

 

[현장음: 박경림]

 

진심을 얘기하세요 진심을

 

[현장음: 팬]

 

언니는 좋은데 미안한데 안 돼요

 

 

과거 한 인터뷰를 통해 '10년 후 쯤엔 아빠도 돼있고 결혼도 했을 거라며 40대 중반쯤엔 결혼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바람을 전했던 올해 마흔 넷의 정우성! 이제 그의 바람이 이루어질 시기가  된 듯 하죠~?

 

 

[현장음: 김제동]

 

결혼이나 이런 것을 해보고 싶다 이런 생각은 드는데 근데 아마 저는 결혼하면 그 여자분이 너무 힘들 거예요

 

 

그런가하면 이런 현실적인 걱정 등으로 결혼에 두려움을 느낀다는 김제동!

 

 

[현장음: 김광규]

 

뭔 멘트를 해 나이 오십에 신성우 잘 살아라

 

 

이제는 둘이 살고 싶다며 [나 혼자 산다]를 떠나 [불타는 청춘]에 합류한 김광규도 아재의 열정을 뽐내고 있고요

 

 

[현장음: 이서진]

 

너무나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집안, 학벌, 외모, 능력까지 4박자를 갖춘 완벽한 '차도남'이자 예능대세 이서진,

 

 

그리고 쉰건모 김건모, 신승훈 등 아직도 연예계엔 이렇게나 잘 나가고 멋진 미운우리새끼들이 그득하다는 사실!

 

 

[현장음: 박지종, 문화평론가]

 

스펙트럼이 나이에 상관없이 굉장히 늘어났고 넓어지고 이를 통해서 굉장히 당당한 모습을 대중들에게 보여주고 있고요 자기 스스로 당당해지고 멋있어 질수 있다는 모습에서 조금 위안을 얻는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멋진 아재스타들의 전성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닌 요즘 아직 미혼으로,  그리고 결혼이 기대되는 일명 '미운우리새끼'들로 불리는 스타들!

 

나이의 무게만큼이나 그 매력 역시 넘치는 아재 스타들의 변함없는 일과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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