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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음: 이정빈]

 

S본부 연기대상 MC를 맡은 이휘재 씨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현장음: 이서빈]

 

무례한 진행으로  참석한 스타들은 물론 시청자분들까지 불편하게 만들었는데요

 

[현장음: 이정빈]

 

이휘재 씨가 곧바로 사과의 뜻을 밝혔지만 이번 논란이 처음이 아닌 만큼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현장음: 이서빈]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가고,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고 하죠

 

[현장음: 이정빈]

 

그만큼 조심하고 또 신중해야하는 것이 바로 말인데요

 

[현장음: 이서빈]

 

말 한마디로 울고 웃은 스타들의 발언들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지난 연말 시상식을 찾은 스타들의 발언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특히 SBS 연기대상 사회자로 나선 이휘재의 진행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이휘재는 점퍼를 걸치고 있던 성동일에게 'PD인가 연기자인가 헷갈릴 정도의 의상을 입었다'며 의상을 두고 계속해서 무례한 언급을 하는가하면

 

가수 장기하와 열애 중인 아이유에게는 함께 작품에 출연한 이준기와 사이가 수상하다며 비매너 진행을 이어갔습니다.

 

이밖에도 걸스데이 민아, 조정석 등 출연한 배우들에게 무례한 발언을 서슴지 않았는데요.

 

계속되는 논란에 이휘재는 SNS에 '모든 게 제 과오이고 불찰이다 입이 몇 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다 죄송하다'며 사과의 글을 올렸지만 비난 여론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MBC 연기대상을 수상한 이종석 역시 무성의한 수상소감으로 논란이 됐는데요.

 

그런가하면 위트와 개념이 넘치는 수상소감으로 화제가 된 스타도 있습니다.

 

MBC 연예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은 '역사를 통해서 나라가 힘들 때, 나라를 구하는 것은 국민이고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걸 다시 한 번 느낀다'고 전해 개념소감으로 눈길을 끌었고요.

 

KBS 연기대상에서 라미란과 베스트 커플상을 받은 차인표는 '50년을 살면서 깨달은 세 가지 진리는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거짓은 절대 참을 이길 수 없다 남편은 결코 부인을 이길 수 없다'고 말해 큰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죠.

 

말 한마디로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사는가하면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한 스타들! 2017년에는 좋은 말만 전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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