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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의 영화 [곡성]이 제53회 대종상영화제의 최다 후보작으로 선정됐습니다.

 

[곡성]은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남우주연상 등 총 15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곡성]에 이어 김지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송강호와 공유가 주연을 맡은 [밀정]이 최우수작품상 등 총 13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최우수작품상 후보에는 [곡성]과 [밀정] 외에도 [내부자들], [대호], [덕혜옹주] 등 총 5편이 올라 경쟁을 펼치게 됐는데요.

 

올 한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이 영화들 중 어떤 작품이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게 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한편 제53회 대종상영화제는 오늘(27일) 오후 6시부터 K STAR에서 생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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