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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 부부의 이혼 조정이 결렬된 가운데, 홍상수 감독의 아내 조 씨 측이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의지를 재차 밝혔습니다.

 

홍상수 감독 아내의 지인은 오늘(21일) 오후 K STAR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아내 조 씨가 소중히 지켜온 가정을 지키고 싶어한다'며 '이혼 의사가 전혀 없다'고 말했습니다.

 

아내 측은 또, '가정을 지키기 위한 노력도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는데요.

 

홍상수 감독과 조 씨는 지난 198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0대 대학생 딸을 두고 있습니다.

 

홍상수 감독이 김민희와의 불륜설에 휩싸이자, 조 씨와 딸 모두 큰 충격을 받은 상태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앞서 홍상수 감독은 지난 달 9일 아내 조 씨를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고, 지난 16일 이혼 조정이 결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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