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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서은수가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연출 유인식, 각본 강은경)에 등장해 기대를 끈다.

 

서은수는 지난 21일 방송된 SBS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우연화' 역으로 첫 등장했다.

 

서은수가 맡은 '우연화'는 병원의 허드렛일을 돕는 미스테리의 한 직원으로,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하나 둘 드러나는 그녀의 실체가 관전 포인트다.

 

이날 우연화는 길에 쓰러져있다 돌담병원으로 실려 왔다. 첫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모습이었다. 파격적인 추레한 몰골과 허겁지겁 밥을 먹는 먹성, 게다가 트림까지-,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 번에 끌었다.

 

올 초 데뷔한 서은수는 '박카스걸'로 얼굴을 알리고, 최근 종영한 SBS 수목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연변에서 온 표나리(공효진 분)의 어린 새엄마이자, 범이 엄마 '리홍단'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또한, 핸드폰, 화장품, 건설, 캠페인 등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광고계의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한편, 서은수는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에 재학 중이며, <낭만닥터 김사부>를 통해 선보일 향후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K STAR 이보람 기자, brlee5655@gmail.com

 

[사진: UL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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