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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이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야외 버라이어티 MC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코미디TV 새 예능프로그램 [운빨 레이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특은 고난과 역경으로 가득했던 첫 녹화 소감을 전했는데요.

 

 

[인터뷰: 이특]

 

Q) 첫 야외버라이어티 어땠나?

 

A)  프로그램 녹화를 하면서 저는 그런 마음으로 간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녹화 끝나고 제가 경환이 형한테 그랬어요 '형, 즐거웠어요~ 다음에는 절 못 볼 수도 있을 겁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만큼 이 녹화 자체가 쉽지가 않았어요

 

 

천하의 이특도 녹화 하루 만에 지치게 만든 로드 버라이어티 [운빨 레이스]!

 

 

[현장음: 이특]

 

제가 스튜디오 녹화는 한 20시간도 해봤거든요 할 수 있는데 그리고 여러분들도 추억의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를 몇 판하면 재미있지만 그걸 한 4시간 동안 저는 여기 두 번째 손가락에 물집이 잡혔거든요 그 정도로 이게 약간 고문이지 않았나 생각이듭니다

 

 

하지만 진짜 힘든 미션은 따로 있었습니다.

 

 

[현장음: 이상민]

 

이특 씨가 가장 힘들어서 그만하고 싶다고 이야기했을 때의 미션이 뭐냐면 땅콩보트 위에서 그 뭐죠? 그게? 젠가를 10개를 뽑으라는 미션을, 젠가가 가만히 서있기도 힘든 땅콩보트 안에서 바람이 그렇게 부는데 10개를 빼야 성공하는 미션 이런 거 막 시키니까

 

 

그래서 이상민은 이런 걱정을 했다고 하죠.

 

 

[현장음: 이상민]

 

이 자리에 이특 씨가 안 올 줄 알았어요 사실은 저희들끼리는 이제 이특 씨가 출연을 못하겠다 분명히 이야기를 할 것 같다고 1회 녹화 때 느꼈거든요 그날은 어우~ 쟤 굉장히 정말 혼자, 눈가에는 눈물이 맺혀있고 그리고 '형 그.. 저는 정말 안 맞는 거 같아요'라는 말을 정말 저한테 8번 이상 했던 거 같아요

 

 

이상민의 걱정을 뒤로하고 [운빨 레이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특은 첫 녹화 때의 우려와 달리 마지막을 다짐했는데요.

 

 

[현장음: 이특]

 

그만두지 않고 끝까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장음: 이상민]

 

이특이 새롭게 시작하는 야외 버라이어티인 만큼 특이가 어떤 어려움에서도 이겨나갈 수 있게 더더욱 힘들게 특이를 고생시키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좀 더 재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본방사수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보드게임으로 떠나는 '복불복' 여행! 이상민-김일중, 이특-허경환, 장동민-이상준의 '운빨'을 엿볼 수 있는 [운빨 레이스]는 오는 17일 밤 8시, 코미디TV에서 첫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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