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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의 연예계 소식을 순위로 알아보는 [순발력] 시간입니다. 10월 둘째 주 연예계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순발력에서 바로 전해드릴게요~

 

 

아이돌계의 역사를 바꿀 초대형 신인 그룹 펜타곤이 그 시작을 알렸습니다.

 

펜타곤은 지난 10일 데뷔 쇼케이스를 열고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었는데요.

 

 

[현장음: 펜타곤]

 

펜~타스틱! 안녕하세요 펜타곤입니다

 

 

아이돌이 갖춰야할 다섯 가지 덕목을 모두 갖춘 완성형 아이돌 펜타곤!

 

 

[인터뷰: 후이]

 

Q) '펜타곤' 뜻은?

 

A) 펜타곤의 의미는 오각형의 뜻인데 가수로서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다섯 가지 요소 노래, 랩, 댄스, 탤런트, 마인드, 팀워크 이렇게 다섯 가지 요소를 고루 갖춘 완벽한 팀이 되자는 포부를 담은 팀명입니다

 

 

앞서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얼굴을 알린 펜타곤은 데뷔 전부터 보컬실력과 퍼포먼스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노래와 춤은 물론이고요. 작사, 작곡에 외국어 실력까지 못하는 게 없는 펜타곤 멤버들!

 

 

[인터뷰: 진호]

 

Q) 다른 아이돌과의 차별 점은?

 

A) 저희는 저희 10명이 작사 작곡 안무창작 프로듀싱이 모두 가능하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저희한테 저희색깔에 맞는 무대나 곡을 더 잘 쓸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데뷔곡 [고릴라]에는 이들의 매력이 고스란히 녹아있는데요.

 

 

[인터뷰: 이던]

 

Q) 데뷔곡 [고릴라]는 어떤 곡?

 

A) [고릴라]는 웅장하고 약간 강렬한 비트에 섹시한 브라스 사운드가 가미돼서 조금 더 남성미 같은 힙합곡인데 제일 중요한 거는 랩메이킹을 제가 했어요 그래서 아주 좋은 곡인 거 같아요

 

 

특히 열 명의 멤버들이 하나로 맞춰 추는 칼군무는 데뷔곡 [고릴라]의 킬링 포인트 중 하나죠.

 

 

[현장음: 키노]

 

방금 보여드린 타이틀 [고릴라]의 포인트 안무는 어깨를 이용해서 고릴라를 표현한 춤인데요 저희 멤버들이 노래를 불러주면 제가 잠깐 보여드리겠습니다

 

[현장음: 펜타곤]

 

빰빰빰빰빰 like a gorilla like a gorilla

 

 

비주얼에 실력까지 갖춘 펜타곤을 가리켜 팬들은 비스트, 비투비를 이어갈 차세대 남자아이돌이 되지 않을까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현장음: 후이]

 

BTOB 선배님의 보컬적인 색깔과 비스트  선배님의 세련되고 멋있는 퍼포먼스와 그 여러 가지 모든 걸 합칠 수 있는 그런 장점들을 모두 다 합친 그런 큐브의 차세대 그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속사 선배들 역시 기대를 갖고 펜타곤을 위한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현아와 CLC씨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찾아 파이팅을 전했고요.

 

 

[현장음: 홍석]

 

CLC 선배님이랑 현아 선배님 그 외에 엄청나게 많은 한 번도 뵌 적 없는 큐브 직원 분들이 오셔서 응원해주셨거든요 그래서 와 정말 많은 분들이 저희를 응원해주시고 계시는구나 하고 저희가 사기충전이 돼서 엄청 열심히 으르렁거리면서 했던 게 기억이 납니다

 

 

직속 남자선배들은 아낌없는 조언으로 기를 불어넣고 있는데요.

 

 

[현장음: 신원]

 

BTOB 선배님들도 데뷔하시기 전에 비스트 선배님들이 연습하시고 활동하시는 그런 모습과 조언을 들으면서 많은 힘이 됐다고 하시면서 또 저희한테 조언을 해주셨어요 그게 저희한테 굉장히 좋은 대물림이 된 것 같아서 저희 너무 감사하고

 

 

강렬한 보컬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잡는데 성공한 펜타곤!

 

 

[현장음: 홍석]

 

어떻게 보면 완성형 아이돌이라고 감히 자신 있게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어렵게 데뷔하고 멋지게 데뷔한 만큼 여러분 많이 사랑해주시고

 

[현장음:후이]

 

앞으로 항상 발전하는 펜타곤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완성형 아이돌이라 자부하며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른 펜타곤이 아이돌계의 역사를 새로 쓸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엄태웅에게 경찰이 성폭행이 아닌 성매매 결론을 내렸습니다.

 

엄태웅의 사건을 담당 중인 경기도 분당경찰서는 14일, '엄태웅에게 성매매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는데요.

 

경찰에 따르면 '해당 업소 업주 등을 불러 조사하는 과정에서 엄태웅이 성매매 대가로 추정되는 액수의 돈을 현금으로 내고 마사지숍을 이용했다는 진술을 확보, 엄태웅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엄태웅의 소속사 측은 '모든 수사가 종결된 뒤에 구체적인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전했는데요.

 

한편, 엄태웅을 성폭행혐의로 고소한 A씨는 엄태웅을 허위 고소한 혐의로 입건 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으며, 범행을 도운 해당 마사지업소 업주 역시 이달 11일 공갈미수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백지영-정석원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습니다. 

 

13일 백지영의 소속사는 '백지영이 현재 임신 8주차에 접어들었다'며 '당분간 모든 활동을 취소하고 안정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이어 '백지영의 건강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해 올해 남은 전국 투어 콘서트를 취소하게 됐다'며 '약속을 지키지 못해 팬들에게 미안하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백지영-정석원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 그 해 임신소식을 전했지만 유산의 아픔을 겪은 바 있는데요.

 

현재 백지영의 SNS에는 그녀의 임신을 기뻐하는 팬들의 메시지로 가득한 상황이죠. 백지영 씨 임신 축하드리고요~ 건강하고 예쁜 아이 낳길 바랄게요!

 

아이돌 스타들에게 건강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최근 연이어 아이돌 스타들이 건강 이상소식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는데요.

 

엑소의 멤버 레이는 11일 오후 일본 콘서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공항을 찾았다가 출국 직전 실신했습니다.

 

이와 관련 엑소의 소속사는 '레이가 수면부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기절했다'며 '휴식을 취하면 된다는 의사의 소견을 듣고 조치를 받았다'고 전했는데요.

 

위너의 남태현도 12일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 중단 소식을 알렸습니다.

 

위너의 소속사 측은 '남태현이 연습생 시절부터 앓고 있던 심리적 건강 문제가 지난 몇 달 간 매우 안 좋아졌다'며 '위너의 국내외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는데요.

 

현재 남태현은 보다 안정적인 치료를 위해 본가에서 어머니와 함께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지난 5일에는 여자친구의 엄지가 좌측 대퇴부 봉공근 염좌 진단을 받고 일시적 활동 중단을 선언했고요.

 

 4일에는 크레용팝의 소율이 원인모를 두통과 호흡 곤란 증세를 호소해 컴백 10여일 만에 전면 활동 중단을 결정했는데요.

 

 

[현장음: 소율]

 

[빠빠빠]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큰 기대는 솔직히 하고 있지 않아요 그래도 노래만큼은 신나고 즐거우니까 차트 안에만 계속 있었으면

 

 

솔로앨범으로 돌아온 B1A4의 산들도 고열에 시달려 스케줄을 조정했습니다.

 

이외에도 레드벨벳의 슬기와 예리가 교통사고를 당해 경미한 부상을 입었고,

 

정규 2집 [윙스]로 컴백한 그룹 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도 '다리에 무리를 줄 수 있는 행동을 자제해야 한다'며 피로골절 위험 진단을 받아 컴백 전 휴식기를 가졌는데요.

 

 

[현장음: 랩몬스터]

 

지금은 당장 방탄소년단의 활동에 집중해야 되는 때가 맞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아이돌 스타들! 늘어가는 스케줄만큼 건강관리 역시 힘써야겠습니다.

 

'한류스타' 김수현이 프로 볼링선수에 도전합니다.

 

한국프로볼링협회 관계자는 '배우 김수현이 '2016 한국 프로볼러 선발전'에 출전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는데요.

 

이와 관련해 김수현의 소속사는 '김수현이 평소 볼링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다'며 '취미 차원에서 도전하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평소 볼링 마니아로 유명한 김수현은 팬미팅에서 '여유 시간엔 대부분 볼링을 즐긴다'며 볼링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김수현과 함께 FT아일랜드의 이홍기와 가수 채연도 '프로볼러 선발전'에 출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오는 22일부터 1, 2차 평가전을 거쳐 11월 중순 입소 교육과정을 치른 뒤 선수로 최종 선발되는데요. 김수현-이홍기-채연이 프로볼러로 선발될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사제복의 섹시함을 몸소 실천하고,

 

 

[현장음: 강동원]

 

사실 여자 분들이 저렇게 수단을 굉장히 좋아하시는지 잘 몰랐어요

 

 

꽃미남 사기꾼이 되어 한방에 여심을 훔친 강동원.

 

 

[현장음: 강동원]

 

와썹 브로~ 이 사기라는 건 말이야 내가 되고 싶은 그 사람이 그냥 되는 거야

 

 

그가 다시 한 번 여심 저격에 나섰습니다. '가려진 시간'을 지나 어른이 되어버린 소년으로 분한 강동원.

 

 

[현장음: 강동원]

 

저는 성민이라는 역할 맡았고요 의문의 실종사건 후에 갑자기 어른이 돼서 돌아온 미스터리한 남자 역할을 맡았습니다

 

 

영화 [가려진 시간]에서는 소년과 남자, 그 어디쯤에 위치한 강동원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데요.

 

 

[현장음: 강동원]

 

[가려진 시간]에서는 어쨌든 저로서는 새롭게 도전하는 캐릭터였고요 그런 약간 어린이 같은 순수함이 남아있는 캐릭터는 처음, 처음해보는 캐릭터라 그런 거를 잘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강동원의 매력은 역대 최연소 파트너 신은수와 함께 할 때 더욱 빛이 납니다.

 

 이들의 나이차는 스물한 살! 흡사 영화 [아저씨]의 원빈과 김새론을 보는 듯 하는데요. 당시 원빈은 어디를 가든 김새론을 다정히 챙기는 모습이었지만 단 하나 호칭에서 만큼은 민감한 반응을 보였죠.

 

 

[현장음: 김새론]

 

아저씨는 되게 자상하신 분이고요

 

[현장음: 원빈]

 

저 같은 경우에는 아저씨라는 단어에서 아저씨가 되고 싶진 않고요 영화 안에서만 아저씨로 남겠습니다

 

 

호칭은 꽃미남 스타도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인가 봅니다. 강동원 역시 신은수와 호칭을 두고 적잖은 신경전을 벌였다고 하는데요.

 

 

[현장음: 강동원]

 

계속 '선배님 선배님'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너 그냥 편하게 불러 그냥 오빠라고 해~' 장난으로 그랬어요 그러다가 계속 잘 못 부르더라고요 그러다가 매니저 분한테 본인이 같이 다니는 매니저 분한테 '오빠!'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은수한테 야 '아무리 봐도 내가 어려 보이는데 왜 나한테는 오빠라고 안 부르냐?'고

 

[현장음: 박경림]

 

지금 신은수 양 매니저 디스하시는 거예요? 노안이라고?

 

[현장음: 강동원]

 

어.. 음.. 사실 그래요 그런데! 사실 그래요

 

 

쉽사리 오빠라는 호칭을 포기하지 못했던 강동원. 어쩌면 그 나이차를 느끼지 못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인터뷰: 강동원]

 

Q) 15살 신은수와 호흡은 어땠나?

 

A) 재미있더라고요 저는 사실 그렇게 뭐 비슷한 또래 같은데~

 

[현장음: 박경림]

 

얼마나 순수합니까~

 

[현장음:강동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그렇다면 스물한 살 위 대 선배 강동원과 호흡을 맞춘 신은수는 어땠을까요?

 

 

[현장음: 박경림]

 

강동원 씨는 '나는 차이를 못 느꼈다 나는 친구 같았다' 은수 양은 어땠어요? 호흡?

 

[현장음: 신은수]

 

저는.. 되게 불편했어요 아니 아니.. 아니.. 일단 일단 너무 대선배님이시잖아요

 

[현장음: 박경림]

 

그렇죠 강동원인데

 

[현장음: 신은수]

 

그리고 아! 처음엔 엄청 엄청 그랬는데 나중에는 괜찮아졌어요 그런데 아직도 조금..

 

 

감히 강동원에게 불편했다 말할 수 있는 유일한 소녀 신은수. 그녀가 촬영 중 강동원에게 기쁨을 표현한 순간이 있었는데요.

 

 

[인터뷰: 신은수]

 

Q) 촬영 중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A) 음.. 강동원 선배님이 겨울에 촬영을 했는데 되게 추웠잖아요 추웠는데 스태프 분들도 패딩점퍼를 선물해주시고 저한테도 따로 패딩점퍼를 주셔서 겨울동안 잘 입고 다녔어요

 

[현장음: 강동원]

 

에피소드..

 

[현장음:  신은수]

 

이거 아닌가요?

 

[현장음: 강동원]

 

좋았어! 짱구 이야기도 해야지~ 제가 '수린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어서 외국에 잠깐 출장 갈 일이 있어서 그거를 사가지고 와서 줬었거든요 촬영기간 내내 가장 행복해하던 순간이 아니었나하는..

 

[현장음: 신은수]

 

좋았어요

 

[현장음: 강동원]

 

소리를 지르더라고요

 

 

아직은 강동원보다 캐릭터 인형이 더 좋은 15살 소녀 신은수와 15살 소녀에게 오빠 소리가 듣고 싶은 꽃미남의 정석 강동원의 감성판타지. 영화 [가려진 시간]은 11월 개봉 예정입니다.

 

배우 전지현이 여성들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한 마라톤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지난 9일 여의도공원에서 '2016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대회'가 열렸는데요.

 

 

[현장음: 전지현]

 

안녕하세요 전지현입니다  이렇게 뜻깊고 의미 있는 행사에 이렇게 이른 시간부터 모여주신 여러분들 정말 너무 대단하신 것 같고요 정말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핑크색 카디건 하나 걸쳤을 뿐인데 반짝반짝 빛이 나는 전지현! 그녀의 아름다움이란 이루 말할 수 없죠.

 

 

[인터뷰: 전지현]

 

Q) 아름다움 유지 비법은?

 

A) 저는 사실 운동을 매일 해요 여러분들처럼 운동을 매일하고 그리고 그런 것부터 사실 제 스스로에 대한 관리죠 아무래도 저 자신에 대한 긴장을 놓지 않고 항상 그렇게 제 스스로를 관리하는데서 많이 긴장을 하는 편인 것 같아요

 

 

전지현이 포인트 컬러로 핑크색을 선택한 이유는 유방암을 상징하는 '핑크리본' 때문입니다.

 

여성들의 유방 자가 검진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되는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대회'는 올해로 16번째를 맞이했는데요.

 

전지현은 물론이고요. 이연희, 장동건-송혜교, 조인성-신민아 등 매년 많은 스타들이 여성들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해 함께하고 있죠.

 

이날 전지현은 마라톤에 함께하는 시민들을 격려하는가 하면

 

 

[현장음: 전지현]

 

여러분들 그동안 많이 준비하셨을 텐데 오늘 꼭 완주 다하시고요 다음에도 또 좋은 행사에서 의미 있게 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여러분 모두 파이팅하세요 파이팅!

 

 

여성들의 아름다운 건강을 위해 기부금도 전달했는데요.

 

외모만큼이나 마음씨도 아름다운 그녀 전지현과 함께 한 아름다운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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