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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석진, 전소민 씨가 알콩달콩한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입니다. 두 사람은 드라맥스에서 방영되는 드라마 [1%의 어떤 것]으로 연인 호흡을 맞추게 됐는데요. 이 작품은 과거 강동원-김정화 씨가 출연해 인기를 모았던 작품이기도 하죠. 과연 '하석진-전소민 표 로맨스'는 어떤 모습일까요? 이보람 기자가 전합니다. 

 

[현장음: 하석진]

 

'촬영하는 내내 반해있었고요'

 

[현장음: 전소민]

 

'가을에 걸맞은 심쿵심쿵한 로맨스 드라마가 나온 거 같아서 너무 기분 좋고 뿌듯하고요'

 

 

배우 하석진과 전소민이 올가을 시청자들의 잠든 연애 세포를 깨웁니다.

 

드라마 [1%의 어떤 것]을 통해 세상 제일 부러운 로맨스를 펼치게 된 하석진과 전소민!

 

재벌 3세 호텔리어 '이재인'과 초등학교 선생님 '김다현' 역을 맡아, 유산 상속을 둘러싼 좌충우돌 생활 로맨스를 펼치는데요.

 

 

[현장음: 하석진]

 

'우리 할아버지는 우리가 결혼하길 원합니다'

 

[현장음: 전소민]

 

'나한테 절대 반하지 말아요 쉽진 않겠지만!'

 

 

[1%의 어떤 것]은 13년 전 배우 강동원과 김정화가 출연해 높은 인기를 끌었던 작품으로, 리메이크 소식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현장음: 전소민]

 

'제가 고등학교 시절에 즐겨봤던 드라마이기도 하고 그 드라마 리메이크된다고 하니까.. 심지어 상대 배우분이 하석진 씨라고 해서 고민없이 촬영에 들어가게 됐고요 리메이크이긴 하지만 보시는 분들이 옛날의 향수를 기억하는 거 반, 새로운 볼거리와 재미 반!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하석진과 전소민은 원작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만들었다는데요.

 

 

[현장음: 하석진]

 

'원작을 생각한다기보다 내가 새로운 드라마를 제안받아서 새로운 드라마,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을 먼저 했습니다'

 

 

이렇게 새롭게 탄생한 [1%의 어떤 것]은 요즈음 젊은이들의 현실적인 사랑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특히 두 사람의 가슴 떨리는 키스신이 빈번히 등장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졸일 예정입니다.

 

 

[현장음: 전소민]

 

'촬영할 땐 몰랐는데 수도 없는 뽀뽀와 키스신을 찍었더라고요 제가 길진 않지만 짧은 연기자 생활을 하면서 이렇게 한 드라마에서 많은 키스신을 찍어본 건 처음이었는데.. 하석진 선배님께서 잘 리드해주셔서 무리 없이 촬영했고 아마 많은 여성분들이 가슴 설레하실 거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드라마를 촬영하며 하석진이 열연하는 '이재인' 역에 푹~ 빠졌다는 전소민!

 

 

[현장음: 전소민]

 

 

'저희 대사들이 상당히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대사들이 많아요 특히 재인 씨의 대사들이.. 대본을 보면서는 굉장히 오글거리지 않을까 했지만.. 재인이 오빠가 하면 멋있더라고요'

 

 

한동안 마음고생을 했다는데요.

 

 

[현장음: 전소민]

 

'촬영이 끝나고 나서 힘들었어요 재인이가 보고 싶어서.. 재인이와 이별을 하는 게 너무 슬퍼서 시련을 한 번 겪은 기분이에요 호흡이 그만큼 좋았나 봐요 '

 

 

하석진 역시 전소민의 상큼 발랄한 매력에 반했습니다.

 

 

[현장음: 하석진]

 

'김다현이라는 캐릭터가 가진 것을 전소민이라는 배우가 200~300% 더 매력 있게 만든 거 같아서 이거 다른 배우가 했으면 힘들었을 수도 있었는데 전소민 씨가 해서 재미있게 촬영도 즐겁게 할 수 있었고..'

 

 

두 사람은 서로에게 '최고의 상대 배우'였다며 극찬을 이어갔는데요.

 

 

[현장음: 하석진]

 

'저한테는 거의 최고의 상대역이 아니었나..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거 같아요'

 

[현장음: 전소민]

 

'두 달 동안 촬영하는 내내 연애를 한 기분이에요'

 

 

때문에 촬영 내내 실제 연인과도 같은 호흡을 자랑했습니다.

 

 

[현장음: 하석진]

 

'제가 만약 스태프분들이랑 많이 안 친했고 얘기를 안 하고 단지 배우들끼리만 얘기하고 지냈으면 아마 스태프들은 '쟤네 진짜 사귈 거 같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그런데 제가 스태프분들이랑도 다 친해서'

 

[현장음: 전소민]

 

'너무 선 긋는 거 아니에요?'

 

[현장음: 전소민]

 

'저희가 알콩달콩한 신을 찍으면 반사판을 들고 살며시 웃고 있는 모습을 정말 많이 발견했어요'

 

 

이번 드라마에 대해 '놀라울 정도의 흡입력이 있다'고 말하는 하석진과 전소민!

 

 

[현장음: 전소민]

 

'연애편지 읽는 기분! 연애편지 저는 아까워서 한 번에 다 안 읽었거든요 한 줄 읽고 마음 고르고 한 줄 읽고 마음 한 번 고르고 이런 식으로 읽었는데 그렇게 음미하시면서 봐도 될 간지러운 드라마?!'

 

 

두 사람의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되는데요.

 

 

[현장음: 하석진-전소민]

 

'[1%의 어떤 것] 9월 30일 SK 옥수수에서 선공개 되고요 10월 5일부터 드라맥스에서 방영합니다 많은 시청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원작을 뛰어넘는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생방송 스타뉴스] 이보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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