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솔아 작가 장편소설 '최선의 삶'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최선의 삶'이 열정과 애정이 넘친 최선의 현장 모습이 담긴 현장 스틸을 대방출한다.

 

오는 9월 1일 개봉하는 영화 '최선의 삶'은 열여덟 '강이', '아람', '소영' 세 소녀가 더 나아지기 위해서 기꺼이 더 나빠졌던 우리의 이상했고 무서웠고 좋아했던 그 시절의 드라마다.

 

제 4회 문학동네 대학소설상 수상작인 임솔아 작가의 동명 장편소설 '최선의 삶'을 원작으로 이우정 감독이 각색, 감독을 맡으며 일찌감치 각종 영화제에 초청되며 평단과 관객들의 극찬을 받았다.

 

시사 이후 국내 언론 역시 이우정 감독의 섬세하면서도 날카로운 연출과 세 배우의 압도적인 열연에 찬사를 쏟아내 2021년, 올해의 데뷔작 탄생을 알렸다. '메기'·'수성못'의 이재우 촬영감독, '미쓰백'·'악인전'·'걷기왕' 한영규 편집기사, '보건교사 안은영'·'콜' IMS studio, '당신의 사월'·'버블 패밀리'·'한여름의 판타지아' 이민휘 음악감독 등 실력파 제작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방민아가 기꺼이 최선을 다하는 열여덟 '강이'로 분해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방민아의 얼굴을 보여주고, 심달기가 기꺼이 최선을 찾는 열여덟 '아람'으로 분해 캐릭터와 하나가 된 연기로 대체불가 존재감을 입증한다. '최선의 삶'이 스크린 데뷔작인 한성민은 기꺼이 최선을 만드는 열여덟 '소영'으로 주목해야 할 스타 배우의 탄생을 알린다.

 

이번에 공개하는 현장 사진은 촬영 전부터 실제 찐친처럼 친해진 세 배우의 빛나는 케미와 더불어 열정과 애정이 넘친 최선의 현장을 엿보게 해 관람요구를 더한다. 함께 있는 모든 순간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최선을 다해 만들어 간 '최선의 삶'은 열여덟을 지나온 모든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할 예정이다.

 

영화 '최선의 삶'은 오는 9월 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전도연 기자 doyeon3@ihq.co.kr [사진제공=(주)엣나인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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