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한여름과 이성국이 설을 앞두고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인사를 남겼다.

 

한여름과 이성국은 5일 공식 SNS 등을 통해 "복 많이 받으세요"란 인사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여름은 흰 저고리에 초록빛 치마가 돋보이는 한복을 입고 단아한 자태를 드러냈으며, 이성국 또한 보라빛 한복을 입고 두 손을 모았다.


한여름은 SBS '트롯신이 떴다2 - 라스트 찬스'에 출연하며 '자이언트 막내'라는 애칭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오는 2월 8일 설특집으로 방송되는 KBS 1TV '우리말 겨루기'에 가수 진성, 김종민, 천명훈, 현숙, 배일호, 로미나, 차수빈 등과 함께 출연한다.


이성국은 KBS 1TV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서 5승을 거머쥔 실력자로, 한여름과 함께 합동 무대를 펼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안지선 기자 ajs405@ahanmail.net [사진제공= 톱스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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