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데이 페스티벌 2020'(Someday Festival 2020)이 규현과 에릭남 등 감성 보컬이 포함된 3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9월 5일과 6일 양일간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펼쳐지는 '썸데이 페스티벌 2020'은 31일 공식 SNS와 예매 페이지를 통해 규현, 에릭남 등 여러 감성 뮤지션들을 포함한 3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에 합류한 규현은 뛰어난 가창력뿐만 아니라 관객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하는 독보적인 무대 매너로 '썸데이 페스티벌 2019'에서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최근 음반을 발매한 에릭남도 '썸데이 페스티벌 2020'을 찾아온다. 이외에도 디에이드, 한올 등 감성 뮤지션들이 대거 합류했다. 

 

3차 라인업 발표에 따라, 9월 5일에는 장범준, 규현, 악뮤, 크러쉬, 서은광 등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어 9월 6일에는 백현과 하동균, 하성운, 적재, 라포엠과 라비던스 등 음악으로 마음을 치유해주는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다.

 

장범준, 악뮤, 크러쉬, 백현, 하동균, 하성운에 이어 규현과 에릭남까지 국내를 대표하는 실력파 뮤지션들이 총집결하면서 '썸데이 페스티벌 2020'의 최종 황금 라인업에 기대가 쏠린다. 

 

정원일 인턴기자 bookdoc1@naver.com  [사진제공 = 에스에이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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