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준한이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31일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김준한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은 "드라마, 영화 등 여러 방면에서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준한 배우가 당사와 함께 하게 됐다"며 "김준한 배우가 앞으로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지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준한은 히트곡 '응급실'로 유명한 밴드 izi의 드러머로 데뷔했으며,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시간', '봄밤'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의 드라마와 영화 '박열', '허스토리', '나랏말싸미',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짐승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혜수, 신하균, 이선균, 이성민, 전혜진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로, 영화 '뺑반'을 제작하기도 했다.

 

안지선 기자 ajs405@hanmail.net [사진제공=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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