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재원이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의 일일 식객으로 함께 한다.

 

김재원이 22일 오후 8시 TV조선에서 방송되는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 오랜만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소박한 동네밥상에서 진정한 맛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프로그램으로, 김재원은 일일 식객으로 5월의 푸른 맛이 가득한 강원도 홍천을 찾아간다.

 

예고편에서는 평소 미식가로 알려진 김재원이 생소한 백반의 맛을 보고 깜짝 놀라는 장면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일일 식객 김재원은 “성숙하고 진정성 있는 배우로 한걸음 더 성장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좀 더 가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싶었다”며 “평소 존경하는 허영만 선생님, 또 음식에 대한 소중함과 가치, 인생이 만나는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저만의 색깔과 진정성이 잘 드러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하게 되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김재원은 지난 달 1인 기획사 플라비존엔터테인먼트(flabison.com)를 설립하고 홀로서기에 나섰으며,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출연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 활발한 활동을 약속했다. 


안지선 기자 ajs405@hanmail.net [사진출처=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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