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이 컴백을 앞두고 두번 째 포스터를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10일) 오전 10시 공식 블로그(www.yg-life.com)에 악동뮤지션의 세 번째 정규앨범 '항해(SAILING)' 티저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이찬혁과 이수현은 쓸쓸한 가을 분위기가 느껴지는 부둣가를 배경으로 등을 맞대고 앉아있다. 특히 이수현의 쓸쓸한 눈빛이 쓸쓸한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겨 눈길을 끈다.

 

앞서 '귓가에 넘치는 바다 / 눈을 감고 느낀다 / 난 자리에 가만히 앉아 / 항해하는 법을 알아'라는 가사가 담긴 '항해' 무드 티저도 공개된 바 있어, 이번 앨범을 향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악동뮤지션은 오는 9월 25일 오후 6시 세 번째 정규앨범 '항해'를 발표한다. 지난 2017년 7월 발표한 'SUMMER EPISODE' 이후 약 2년 2개월 만의 앨범이다.

 

악동뮤지션이 이번 정규 앨범을 통해 선보일 음악 세계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kstarnews 이보람기자, brlee5655@gmail.com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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