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강성이 영화 '소리도 없이'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다.

 

8일 소속사 디엠 엔터테인먼트는 "임강성이 홍의정 감독의 영화 '소리도 없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임강성은 드라마 '돈꽃', '내 사랑 치유기', 뮤지컬 '록키호러쇼', '블루레인' 등 많은 작품에 출연했지만, 영화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강성의 첫 스크린 데뷔작인 '소리도 없이'는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살아가는 두 남자가 예기치 못한 의뢰를 받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앞서 유아인과 유재명이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임강성은 극 중 범죄 조직의 중심 인물을 맡아, 이미지 변신을 꾀할 예정이다.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임강성이 '소리도 없이'에서 선보일 모습에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kstarnews 이보람기자, brlee5655@gmail.com

 

[사진= 디엠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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