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커플 윤현민-백진희가 여전히 달달한 모습을 뽐냈습니다.

 

지난 7일 백진희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거리를 걷고 있는 백진희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 사진이 인상적인 이유는 남자친구인 윤현민의 댓글 때문인데요.

 

윤현민은 해당 사진에 "오빠 사진작가 할까봐"라는 댓글을 남겨 자신이 찍은 사진임을 간접적으로 밝히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습니다.

 

윤현민-백진희 커플이 SNS를 통해 애정을 과시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지난 6월에도 백진희가 반려견을 끌어안고 찍은 사진을 올리자, 윤현민은 "이쁜이 둘"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네티즌들은 윤현민의 공개적인 애정공세에 "결혼했으면 좋겠다", "귀요미 커플", "행복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는데요.

 

수차례 불거진 결별설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SNS를 통해 연인 관계 이상이 없음을 강조하고 또 공개 연애의 장점을 한껏 활용해 숨김없이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윤현민-백진희.

 

두 사람은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어, 드라마 종영 후인 지난 2016년 4월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는데요.

 

그러나 공개 연인이 된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윤현민-백진희는 2016년 2월 한 대형 가구 쇼핑몰에서 쇼핑을 하는 모습이 목격돼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당시 양 측은 "스태프들과 다 같이 가구 쇼핑몰을 구경하러 간 것"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는데요.

 

같은 해 4월에는 같은 장소로 보이는 곳의 사진이 윤현민의 개인 메신저 소개 사진과 백진희의 SNS에 게재됐지만, 이때도 두 사람은 "우연의 일치일 뿐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해명했습니다.

 

이후 약 1년 만인 2017년 3월   kstarnews가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단독 보도했는데요.

 

윤현민이 직접 백진희를 태워 자신의 집으로 이동하고,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는 장면이 공개돼 결국 두 사람은 열애설 세 번째 만에 교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이후 서로를 향한 애정을 감추지 않고 벌써 4년째 당당히 열애 중인 윤현민-백진희 커플.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도 예고했는데요.

 

윤현민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 홀로 그대'에 캐스팅됐으며, 백진희는 백종원을 중심으로 하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 출연을 확정 지어 올추석 안방극장을 찾아옵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만남 이어가면서 왕성한 활동 펼치길 기대합니다.

 

kstarnews 조수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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