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대한 배우 임시완이 "과다 휴가를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특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에 임시완의 소속사 측은 즉각 공식입장을 내고 정면 반박했습니다.

 

'임시완이 상대적으로 많은 휴가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조교 출신과 군 행사 등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과 '사실상 연예병사 제도가 부활한 것이고 특혜'라는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데요.

 

연예병사 제도가 여러 폐단으로 지난 2013년 전격 폐지됐음에도 여전히 군 행사에 연예인 출신 병사들이 동원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앞으로도 이런 특혜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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