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와의 불륜' 중인 홍상수 영화감독이 아내를 상대로 제기한 이혼 청구가 기각됐습니다.

 

혼인파탄 책임이 있는 배우자는 이혼을 청구 할 수 없다는 ‘유책주의’ 원칙을 고수한 법원, 가정을 배신한 홍상수 감독과 그를 사랑한 김민희가 향후 어떤 행보에 나설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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