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볼거리로 전 세계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 [메이즈 러너]. 그 마지막 시리즈인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주인공 딜런 오브라이언과 토마스 생스터, 이기홍 씨가 영화 홍보차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남다른 한국 음식 사랑을 드러내며, 한국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도 전했는데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3인방의 모습, 화면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주인공들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현장음: 이기홍 -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생스터]

 

한국팬들 안녕하세요

 

 

[메이즈 러너]는 미국 작가 제임스 대시너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지난 2014년부터 이어져 온 총 3부작 시리즈의 완결편인데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립니다. 

 

개봉을 앞두고 영화 홍보를 위해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딜런 오브라이언과 토마스 생스터, 그리고 한국계 미국인 배우 이기홍.

 

 

[현장음: 이기홍]

 

안녕하세요 한국팬들 덕분에 이렇게 두 번째로 오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장음: 토마스 생스터]

 

한국에 두 번째로 방문했는데요 이기홍 씨와 다시 한 번 한국팬들을 만나게 돼서 기쁩니다

 

 

딜런 오브라이언의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현장음: 딜런 오브라이언]

 

한국에 처음 방문하게 돼 매우 흥분되고요 한국팬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두 배우와 이번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남다른 한국 음식 사랑을 드러낸 딜런 오브라이언.

 

 

[인터뷰: 딜런 오브라이언]

 

Q) 한국에 처음 방문했는데?

 

A) 많이 마시고 많이 먹고 한국을 잘 즐기고 있습니다 한국 음식 중에서도 코리안 바비큐가 너무 좋아서 아침 저녁으로 먹었고요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현장음: 이기홍]

 

아침에는 삼겹살과 목살을 먹었어요

 

[현장음]

 

아침으로 삼겹살과 목살을 드셨다고요?

 

[현장음: 이기홍]

 

아침에요 어제 아침

 

 

한국 음식을 좋아하는 건 토마스 생스터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인터뷰: 토마스 생스터]

 

Q) 한국 음식을 좋아하나?

 

A) 한국 음식은 정말 맛있어요 집에서 먹는 음식 같아요 재미있게 즐기고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한국에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 [메이즈 러너] 3인방.

 

그렇다면 [메이즈 러너]가 전 세계 영화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인터뷰: 이기홍]

 

Q) [메이즈 러너]의 인기 비결은?

 

A) 모든 분들의 공통적인 관심사가 캐릭터들 안에 녹아 들어있어서라고 생각합니다 캐릭터가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스스로 연관 지을 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하고요 원작 소설을 영화로 잘 표현했기 때문에 소설을 사랑하시는 팬들도 영화를 잘 즐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기홍과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생스터는 한국팬들에게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는데요.

 

 

[현장음: 이기홍]

 

마지막 시리즈를 한국에 가져와서 이렇게 한국팬 덕분에 오게 된 걸 감사하고 [메이즈 러너]도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고맙겠고요

 

[현장음: 이기홍]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현장음: 딜런 오브라이언]

 

한국에 처음 방문해서 기대가 많고요 사랑해주시는 팬들에게 고맙고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고 싶어요

 

[현장음: 토마스 생스터]

 

한국에서의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개봉을 기대하고 있고요 이 영화 덕분에 다시 한번 한국에 오게 돼 기쁘고 영화를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오는 17일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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