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기성용이 시즌을 끝내고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모델로 활동 중인 한 면도기 브랜드 행사를 통해 오랜만에 팬들과 만난 기성용.

 

 

[현장음: 기성용]

 

안녕하세요 기성용입니다 이렇게 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블랙 슈트차림으로 훈훈한 외모를 뽐낸 기성용에게 팬들의 함성이 끊이질 않았는데요.

 

이날 기성용은 면도하는 모습을 공개해 남성미를 자랑하는가하면, 사인볼을 선물하는 등 팬들을 심쿵심쿵하게 했습니다.

 

그런가하면 최근 기성용은 아내 한혜진과 함께 커플화보 촬영을 진행했는데요. 당시 모습을 SNS에 공개해 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죠.

 

시즌을 끝내고 가족, 팬 등 소중한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기성용.

 

 

[현장음: 기성용]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고요 저도 앞으로 제가 해야할일 축구를 통해서 더 많은 사랑과 더 많은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고 노력할 거고요 오늘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 시즌에서도 멋진 활약 이어가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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