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옥빈이 6월 영화 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습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영화배우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해 6월 브랜드 평판 1위에 김옥빈을 선정했는데요.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관계자는 '여성 배우가 1위를 차지한 것은 처음'이라며 '김옥빈은 영화 [악녀]를 통해 미디어의 관심을 이끌어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브랜드 평판 2위에는 김수현이 올랐고, 조인성이 3위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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