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배우 전지현 씨가 강남구 삼성동의 한 건물을 현금으로 매입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미모의 여배우들에겐 그 미모에 버금가는 부동산 재테크 실력이 있다고 하죠 자세한 내용 살펴봤습니다

 

 

배우 전지현이 최근 부동산을 매입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는데요.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전지현은 지난 3월 17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3층 규모의 건물과 필지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장음: 전지현]

 

사실은 굉장히 몸이 저절로 반응할 때가 많았어요

 

 

해당 건물은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에서 도보로 7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그 규모만 무려 1000㎡가 넘는데요. 현재는 한 음식점이 입주해 있죠.

 

여배우의 흔한 부동산 매입소식이 더욱 화제가 된 이유는 전지현이 325억에 달하는 매매대금을 대출 없이 모두 현금으로 지불한 것으로 전해졌기 때문인데요.

 

 

[현장음: 전지현]

 

더 많은 걸 보여줄 수 있겠다는 기대감에 굉장히 가슴 설렜고요

 

 

이에 앞서 전지현은 2014년 6월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한 고급주택단지의 단독 주택을 75억 상당에 매입했죠.

 

 

[현장음: 박종복대표, 'ㅁ' 부동산]

 

상당히 고가의 지역을 자랑하는 지역인데요 전지현 씨는 시세보다 한 5~6억 정도 저렴하게 매입 했고요

 

 

또 전지현은 이 외에도 2007년 강남구 논현동의 지상 5층짜리 건물을 당시 시세로 86억 원에 매입했고요.

 

2013년 4월에는 용산구 이촌동에 있는 지상 2층짜리 건물을 58억 원에 구입했는데요.

 

해당 건물에는 커피전문점이 2021년까지 보증금 5억 원에 월 1600만원을 내고 장기 임차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외에도 전지현이 소유한 부동산을 모두 합치면 그녀의 부동산 자산은 약 700억 원대에 육박하는데요.

 

 

[현장음: 전지현]

 

관리하는데서 많이 긴장을 하는 편인 것 같아요

 

 

전지현 외에도 많은 여배우들이 외모만큼이나 빛나는 부동산 재테크 실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가수 비와의 결혼으로 부부 소유 부동산만 약 5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알려진 김태희!

 

 

[현장음: 김태희]

 

이렇게 많이 관심 가져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녀는 지난 2014년 6월, 강남역 인근의 빌딩을 매입해 연예인 빌딩부자 대열에 합류했는데요.

 

 

[인터뷰:박종복대표, 'ㅁ' 부동산]

 

Q) 김태희 빌딩 투자 가치는?

 

A) 김태희 씨가 매입한 빌딩은 강남역에서 도보로 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월세수입이 매월 6천만 원이 나오는 상당히 고수입이 나오는 건물인데요

 

 

강남 테헤란로에 위치한 이 빌딩의 시세는 약 130억 원! 1~2층은 음식점과 카페, 3~4층은 뷰티숍, 5~6층은 학원 및 개인 사무실임대로 월세 수입만 6천만 원 이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에 결혼 전 매입한 한남동의 최고급 빌라를 더하면 그녀의 부동산 자산은 200억 원이 넘어설 것으로 추산되는데요.

 

최지우 역시 강남에만 두 채의 빌딩을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 부자입니다.

 

그녀는 2006년 청담동의 빌딩을, 2013년 역삼동이 빌딩을 각각 매입했는데요. 두 건물의 현재 세시는 약 150억 상당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장음: 최지우]

 

기분 너무 좋은데요? 분위기도 너무 좋고

 

 

그런가하면 수지는 2016년 4월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의 건물을 37억 원에 매입했는데요. 접근성도 좋고 가시성도 뛰어나 잘한 투자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현장음: 수지]

 

선배님들이 워낙 길을 잘 열어주셔서 좋은 기회로 찾아뵐 수 있는 거 같아서 정말 영광으로 생각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블리 공효진은 2013년 4월, 이태원에 부동산투자를 했는데요.

 

 

[현장음: 박종복 대표, 'ㅁ' 부동산]

 

배우 공효진 씨는 용산구 한남동에 건평이 303평짜리 지하 1층에 지상 5층짜리 빌딩을 시세보다 한 10억 정도 상당히 저렴하게 37억에 매입을 했습니다 한 4~5년 안에는 공효진 씨 건물이 50억에서 60억 정도는 족히 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공효진이 매입하기 직전 건물 소유주가 경매 낙찰 받은 가격보다 훨씬 저렴하게 매입한 것이 알려져 화제를 낳기도 했죠.

 

 

[현장음: 공효진]

 

좀처럼 오지 않는 특별한 좋은 기회입니다

 

 

자타공인 연기 잘하는 배우 하지원의 재테크 실력도 남달랐습니다.

 

 

[현장음: 하지원]

 

여기서 공개하게 되니까 저도 굉장히 설레고요.

 

 

하지원은 2005년 서울 강남구 서초동에 위치한 495.86㎡ (약 150평) 규모의 빌딩을 당시 시세보다 20% 정도 낮은 가격인 34억 원에 매입했는데요.

 

 

[현장음: 박종복 대표, 'ㅁ' 부동산]
하지원 씨는 2005년도에 서초동에 있는 건물을 34억 원에 매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2012년도에 51억 원에 매매를 했거든요 취득한 이후에 6년 만에 17억에 높은 차액을 남기고 매매한 우수한 부동산 재테크의 달인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미모와 연기는 물론 재테크 실력에 더해진 엄청난 재력까지~ 모든 걸 갖춘 여배우들! 그녀들이야 말로 빌딩 재테크의 최고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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