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아이들 출신 광희가 나라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광희는 13일 오후 충남 논산훈련소를 통해 입대했는데요.

 

훈련소 앞은 이른 시간부터 광희를 배웅 나온 팬들과 취재진으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얼마간의 기다림 끝에 차 한 대가 팬들 곁으로 다가왔고, 머리를 짧게 자른 광희가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현장음: 광희]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앞서 광희는 별도의 행사 없이 입대를 하겠다고 밝혀왔죠. 그래서인지 부모님조차 광희의 입대를 함께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현장음]

 

[무한도전] 형들 안와서 서운하지 않아요?

 

[현장음: 광희]

 

괜찮습니다 미리 다 통화해서 다들 건강하세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입대 현장엔 함께하지 않았지만 많은 스타들의 SNS를 통해 광희의 입대를 응원했습니다.

 

임시완은 '건광희 잘 다녀오시완'이라는 글과 함께 제국의 아이들 당시 광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고요.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 호흡을 맞춘 한선화도 '몸 건강히 잘 다녀와, 광희오빠'라며 광희의 건강한 군 생활을 바랐습니다.

 

많은 이들의 응원 속에 입대한 광희!

 

 

[현장음: 광희]

 

모두들 건강하시고 저 잊지 마세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 뒤 군악병으로 복무할 예정인데요. 건강하게 군복무 잘 마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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