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이 액션신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조진웅은 영화 [해빙]에서 예민미 넘치는 의사 역을 맡아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데요.

 

의사로 변신한 그가 힘들었던 장소는 병원이 아닌 정육점이었다고 하죠.

 

 

[현장음:조진웅]

 

우리 미술팀들이 아주 세팅을 잘 해놨어요 우리 미술팀이 잘 해놔서 정말로 고기 썩은 내가 나는 약간 좀 곱창 같은 걸 뒤집어쓰고 하는데 아무튼 액션할 때는 항상 끈적끈적하게 하고 있습니다

 

 

정육점에서 끈적끈적한 액션신을 선보였다는 조진웅. 그의 액션 상대는 다름 아닌 김대명이었는데요.

 

 

[현장음:김대명]

 

골프채로 내려치는 장면이 실제로 내려쳐야하는 장면이어가지고 제가 좀 많이 잘못 선배님을 실제로 구타하게 될까봐 고민을 하면서 했던 기억이 나고

 

 

조진웅-김대명의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해빙]은 3월 1일 개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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